중도상환 수수료 계산기
중도상환 수수료 = 중도상환 원금 × 수수료율 × 잔여기간 ÷ 대출기간 공식을 반영했습니다. 하단에 수수료율 범위와 면제·감면 조건을 함께 두었습니다.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, 실제 수수료는 대출 계약서·금융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.
모의 대출 이자 계산
중도상환 수수료 = 중도상환 원금 × 수수료율 × 잔여기간 ÷ 대출기간 공식을 반영했습니다. 하단에 수수료율 범위와 면제·감면 조건을 함께 두었습니다.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, 실제 수수료는 대출 계약서·금융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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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도상환 예정 시점까지 대출 실행 후 지난 기간입니다.
대출 실행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되는 상품입니다. (통상 3년)
대출 실행일로부터 적용됩니다.
본 서비스는 표준 계산식 기반 참고용이며, 실제 조건은 금융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 실제 수수료율·면제 조건·계산 방식은 금융기관 및 대출 상품에 따라 상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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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도상환 수수료 = 중도상환 원금 × 수수료율 × 잔여기간 ÷ 대출기간. 면제 기간이 있는 상품은 중도상환일부터 면제 종료일까지, 없는 상품은 만기일까지 남은 기간을 잔여기간으로 계산합니다.
계산 예시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중도상환 원금 | 5,000만 원 |
| 수수료율 | 1.2% |
| 대출기간 | 30년(360개월) |
| 경과 기간 | 1년(12개월) |
| 잔여기간 | 24개월(36개월 − 12개월) |
| 수수료 | 5,000만 원 × 1.2% × 24/360 = 약 40만 원 |
금융기관별 수수료율 범위
| 구분 | 수수료율 범위 | 면제 기간 |
|---|---|---|
| 시중은행 주담대 | 0.6% ~ 1.4% | 3년 |
| 인터넷전문은행 | 0% ~ 0.7% | 1년 ~ 3년 |
| 저축은행 | 1.0% ~ 2.0% | 3년 |
| 정책 모기지(디딤돌·보금자리론) | 1.2% ~ 1.5% | 3년 |
※ 수수료율과 면제 기간은 상품 및 시점에 따라 다르며, 대출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수수료 면제 또는 감면 조건
| 조건 | 내용 |
|---|---|
| 면제 기간 경과 후 상환 | 대출 실행 후 3년 초과 시 수수료 없음 |
| 면제 기간 없는 상품 | 만기 전 중도상환 시 잔여 대출기간 기준으로 수수료 부과 |
| 디딤돌대출 중도상환 | 2024년 8월 ~ 2026년 12월 31일까지 수수료 면제 |
| 연간 일부 상환 허용 | 일부 상품은 연간 일정 금액 이내 수수료 면제 |
| 금리인하요구권 행사 후 갈아타기 | 금융기관별 조건 상이 |
중도상환 전 수수료와 절감되는 이자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. 아래는 참고용 단순 가정 예시입니다.
대출 원금 2억 원, 금리 연 4%, 30년(360개월), 중도상환 수수료율 1.2%, 면제 기간 3년, 원리금균등상환을 가정합니다. 이 조건에서 5,000만 원을 일부 중도상환할 때, 수수료가 앞으로 내야 할 이자보다 작아지는 구간은 대체로 대출 초·중반입니다.
예를 들어 실행 1년 차(면제 종료까지 24개월 남음)에 5,000만 원을 상환하면 수수료는 약 40만 원입니다. 같은 5,000만 원을 끝까지 갚지 않고 유지하면, 잔여 대출기간(약 29년) 동안 해당 원금만큼 추가로 부담하는 이자는 수천만 원에 달합니다. 수수료가 남은 기간 이자보다 훨씬 적으므로, 이 시점의 조기 상환은 이자 절감 측면에서 유리한 편입니다.
반대로 잔여 대출기간이 1~2년뿐이고 금리가 이미 2%대처럼 낮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 잔여 24개월 동안 5,000만 원에 붙는 이자가 100~150만 원 수준까지 줄어들 수 있고, 면제 직전이라 수수료도 10~20만 원대로 낮아집니다. 절감 이자와 수수료의 차이가 크지 않아, 굳이 지금 상환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. 잔여 6개월 미만·금리 2% 이하처럼 조건이 겹치면 수수료가 절감 이자보다 클 수도 있으니, 면제 기간 종료를 기다리거나 만기 상환을 검토하는 편이 낫습니다.
같은 2억 원·연 4%·30년 대출에서 실행 후 1년이 지나 면제 종료까지 24개월 남은 시점에 5,000만 원을 중도상환한다고 가정합니다.
이때 납부할 중도상환 수수료는 약 40만 원입니다(5,000만 원 × 1.2% × 24/360). 상환하지 않고 24개월을 더 갚아 나가면, 해당 5,000만 원에 대해 그 기간 동안 추가로 부담하는 이자는 약 380만 원 수준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(금리·상환 방식에 따라 달라짐). 수수료 40만 원을 내더라도 이자 380만 원을 줄일 수 있으므로, 순 절감액은 약 340만 원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.
실행 2년 차(면제 종료까지 12개월 남음)에 같은 금액을 상환하면 수수료는 약 20만 원으로 줄지만, 12개월간 절감되는 이자도 약 190만 원 수준으로 함께 줄어듭니다. 여전히 상환이 유리할 수 있지만, 앞 시점보다 절감 폭은 작아집니다. 실행 3년이 지나 면제 기간이 끝나면 수수료는 0원이므로, 급하지 않다면 그때 상환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.
※ 이자 절감액은 잔여 원금·상환 방식(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)에 따라 달라집니다. 본인 조건에 맞는 금액은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